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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플라비앙 카페

인천 계양구 플라비앙 카페 인천 계양구에 자리 잡은 플라비앙 플라워카페는 단순한 카페를 넘어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휴식과 힐링을 선사하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도심의 소음과 번잡함에서 벗어나 꽃과 자연이 어우러진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이곳은, 방문객들에게 잔잔한 평화와 따뜻한 감성을 전달합니다.  오늘은 플라비앙 플라워카페의 독특한 매력과 방문 시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플라비앙 플라워카페, 꽃이 피어나는 공간 플라비앙 카페가 특별한 이유는 ‘꽃’이라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카페 전반에 걸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카페 내부 곳곳에는 화려한 생화와 식물들이 놓여 있어 마치 작은 정원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줍니다. 테이블 위의 아기자기한 화분부터 벽면을 채운 생화 장식까지, 방문할 때마다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다양한 꽃들의 변화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입니다. 이처럼 꽃들이 만들어내는 따뜻하고 생기 넘치는 분위기는 카페 내부를 더욱 편안하게 하며, 차분하고 조용한 시간을 보내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특히, 햇살이 부드럽게 들어오는 창가 좌석은 플라비앙 카페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자리로, 자연광을 받으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누릴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이 자리를 선호합니다. 또한, 카페 내부는 사진 찍기에도 최적화된 공간입니다. 아름다운 꽃과 자연광이 어우러진 인테리어 덕분에 SNS 감성 사진을 남기려는 방문객들 사이에서 유명한 장소가 되었으며, 인천 계양구의 숨겨진 포토 스폿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플라비앙 카페의 인기 메뉴와 커피 이야기 플라비앙 플라워카페는 커피와 음료에도 각별한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맛을 자랑하는 음료들은 커피 마니아들도 만족할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준비됩니다. 대표적인 메뉴는 다음과 같습니다. 카푸치노 (7,000원) : 진한 에스프레소에 부드러운 우유 거품이 어우러진 클래식 음료로, 커피의 깊은 맛과 크리미한 질감이 조화...

[안성] 고삼저수지 나의 첫 좌대 낚시 도전기...[영화 섬에 나온 저수지] 금터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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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6] 2008년 여름, 지독한 병에 걸리고 만 그 해 여름................... 고삼 저수지에서의 삽질.....낚시병에 대한 서막은 시작되었다. 전혀 준비되어 있지 않은 생초보가 뭔 정신으로 고삼지 좌대를 탔었는지... 오직 영화 섬에 나온 장면이 그럴싸 해보였던 탓일까? 낚시에 대해 하나도 모르던 내겐 그저 물위에 떠서 낚시를 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신기했던것 같다. 아무런 낚시대 준비도 없이, 무작정 고삼저수지로 가서 근처 낚시가게에서 싸구려 민물낚시대 (2.1칸)와 싸구려 찌하나 바늘 한봉지 그리고 떡밥을 사들고 낚시를 했던... 조모씨의 변명... "낚시대만 드리우면 그냥 낚일 줄 알았어요...." 그게 시작이었다....낚시병의 악몽... 당연히 조과는 꽝!!!! 장소: 고삼지 금터 낚시터 031-674-3642  경기도 안성시 고삼면 월향리 60-4  참고: 금터낚시터는 루어 보팅 대여를 하지 않았었습니다.

대부도 등대바다낚시터 일주일에 두 번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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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말의 말봉 바다낚시터로 출조하고서는 꽝치고 온게 못내 분해서 일주일만에 다시 대부도로 고고싱, 이번엔 등대바다낚시터로 갔었드랬죠. 새벽같이 갔더랍니다. ㅎㅎㅎ 아침먹는 참돔들좀 잡아 보려구요. 어두울때부터 진을 쳤건만 조과는 꽝T_T 떠오르는 태양만 바라보다 호연지기만 기르고 왔습니다. ㅎㅎㅎ 등대바다 낚시터의 포인트는 지금 제가 앉아서 사진을 찍은 위치 쪽과 정 반대쪽, 그리고위의 사진에서 딱 잘린 쪽에서 잘 잡힙니다. 사진에서 중앙에서 왼쪽으로 반정도 지점에서 주로 참돔들이, 사진의 오른쪽 끝 지점에서는 능성어가 주로 잘 잡힙니다. 유료터는 잘 잡히는 자리를 알아도 막상 가면 그런 자리에는 앉기가 쉽지 않죠T_T. 유료 바다 낚시터는 일반 갯바위 낚시나, 가두리 낚시, 선상 낚시와는 또 전혀 다른 특성을 나타냅니다. 같은 어종을 노리는 것이니까 같은 방식으로 낚아 내겠다? 몇 년을 가도 한마리도 못잡게 되더군요. 갯바위나 선상, 가두리등에서 자연산 어종들을 노릴 때는 얘들은 주로 바닥에 거의 붙어 있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 미끼를 바닥까지 내립니다. 유터에서도 거의 그런식으로 해보지만, 사실 입질 받기가 쉽지가 않아요. 유터의 수심은 깊어봐야 5m 내외라서 언뜻 생각할 땐 더더욱 바닥에 바짝 붙을거라 예상하지만 주로 대체로 잡히는 녀석들은 중간쯤 떠 있는 애들이 잡힐 때가 많죠. 보통 유터에 가면 수심을 4m쯤들을 주라고들 많이들 말합니다. 4m부터 조금씩 위로 올려주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일반 바다에서는 조류가 있으므로 미끼가 조류에 흘러 고기를 유혹하지만, 유터의 물도 흐르긴 해도 고기를 꼬시기에는 역부족입니다. 장타를 친뒤에 조금씩 감아 주어서 고기를 유혹하고 또 다시 던지고를 반복해야 합니다. 5월 1일에 꽝을 치고 5월 5일 어린이날 다시 재도전을 했습니다. 이번엔 친구녀석과 함께 갔지요. 바다좌대 카페 회원님들도 오셔서 고추장 불고기도 좀 얻어 먹었구요. ㅎㅎㅎ 드디어 유료 낚시터에서 교통사고가 아닌 제대로 낚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