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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모텔 대실 대곶면 약암로 쁘띠호텔 황토방

김포 모텔 대실 대곶면 약암로 쁘띠호텔 황토방 김포 외곽에서 조용한 대실 공간을 찾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검색해보게 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약암로에 위치한 쁘띠호텔 황토방입니다. 번화가 중심 상권과는 거리가 있지만, 오히려 그 점이 장점이 되기도 하는 입지입니다. 차량 이동이 기본이 되는 지역 특성상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내기 원하는 방문객에게는 비교적 부담 없는 선택지로 언급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김포 대곶면 약암로 쁘띠호텔 위치, 객실 분위기, 황토방 콘셉트, 실제 이용 시 참고할 점까지 종합적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김포 대곶면 약암로 쁘띠호텔 위치 및 접근성 김포 대곶면 약암로 인근은 공장과 물류창고, 소규모 산업단지가 혼재된 지역입니다. 유동 인구가 많은 상권과는 달리 비교적 한적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입지는 장단점이 분명합니다. 외부 시선이 적어 조용한 시간을 보내기에는 좋지만, 편의시설 접근성은 다소 떨어질 수 있습니다. 주소: 경기 김포시 대곶면 약암로 874 도로변 위치, 차량 접근 용이 대중교통보다는 자가용 이용 권장 주변 상업시설 밀집도 낮음 배달 가능 지역 제한적일 수 있음 외진 위치라는 점은 이용 목적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조용함을 최우선으로 둔다면 긍정적 요소이며, 다양한 외식이나 편의시설을 동시에 고려한다면 사전 준비가 필요합니다. 황토방 콘셉트 객실 특징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황토방’이라는 콘셉트입니다. 황토는 전통적으로 온기와 습도 조절 기능이 뛰어나다는 인식이 있어 찜질방, 한옥, 힐링 숙소 등에 자주 활용됩니다. 일반 모텔 객실과는 다른 분위기를 원하는 분들에게는 차별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황토방 객실의 일반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황토 마감 벽체 또는 황토 인테리어 포인트 온돌형 구조 또는 바닥 난방 강조 따뜻한 색감 중심의 조명 아늑한 소형 객실 구조 휴식 중심의 단순 가구 배치 황토 특유의 색감은...

[안성] 고삼저수지 나의 첫 좌대 낚시 도전기...[영화 섬에 나온 저수지] 금터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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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6] 2008년 여름, 지독한 병에 걸리고 만 그 해 여름................... 고삼 저수지에서의 삽질.....낚시병에 대한 서막은 시작되었다. 전혀 준비되어 있지 않은 생초보가 뭔 정신으로 고삼지 좌대를 탔었는지... 오직 영화 섬에 나온 장면이 그럴싸 해보였던 탓일까? 낚시에 대해 하나도 모르던 내겐 그저 물위에 떠서 낚시를 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신기했던것 같다. 아무런 낚시대 준비도 없이, 무작정 고삼저수지로 가서 근처 낚시가게에서 싸구려 민물낚시대 (2.1칸)와 싸구려 찌하나 바늘 한봉지 그리고 떡밥을 사들고 낚시를 했던... 조모씨의 변명... "낚시대만 드리우면 그냥 낚일 줄 알았어요...." 그게 시작이었다....낚시병의 악몽... 당연히 조과는 꽝!!!! 장소: 고삼지 금터 낚시터 031-674-3642  경기도 안성시 고삼면 월향리 60-4  참고: 금터낚시터는 루어 보팅 대여를 하지 않았었습니다.

대부도 등대바다낚시터 일주일에 두 번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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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말의 말봉 바다낚시터로 출조하고서는 꽝치고 온게 못내 분해서 일주일만에 다시 대부도로 고고싱, 이번엔 등대바다낚시터로 갔었드랬죠. 새벽같이 갔더랍니다. ㅎㅎㅎ 아침먹는 참돔들좀 잡아 보려구요. 어두울때부터 진을 쳤건만 조과는 꽝T_T 떠오르는 태양만 바라보다 호연지기만 기르고 왔습니다. ㅎㅎㅎ 등대바다 낚시터의 포인트는 지금 제가 앉아서 사진을 찍은 위치 쪽과 정 반대쪽, 그리고위의 사진에서 딱 잘린 쪽에서 잘 잡힙니다. 사진에서 중앙에서 왼쪽으로 반정도 지점에서 주로 참돔들이, 사진의 오른쪽 끝 지점에서는 능성어가 주로 잘 잡힙니다. 유료터는 잘 잡히는 자리를 알아도 막상 가면 그런 자리에는 앉기가 쉽지 않죠T_T. 유료 바다 낚시터는 일반 갯바위 낚시나, 가두리 낚시, 선상 낚시와는 또 전혀 다른 특성을 나타냅니다. 같은 어종을 노리는 것이니까 같은 방식으로 낚아 내겠다? 몇 년을 가도 한마리도 못잡게 되더군요. 갯바위나 선상, 가두리등에서 자연산 어종들을 노릴 때는 얘들은 주로 바닥에 거의 붙어 있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 미끼를 바닥까지 내립니다. 유터에서도 거의 그런식으로 해보지만, 사실 입질 받기가 쉽지가 않아요. 유터의 수심은 깊어봐야 5m 내외라서 언뜻 생각할 땐 더더욱 바닥에 바짝 붙을거라 예상하지만 주로 대체로 잡히는 녀석들은 중간쯤 떠 있는 애들이 잡힐 때가 많죠. 보통 유터에 가면 수심을 4m쯤들을 주라고들 많이들 말합니다. 4m부터 조금씩 위로 올려주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일반 바다에서는 조류가 있으므로 미끼가 조류에 흘러 고기를 유혹하지만, 유터의 물도 흐르긴 해도 고기를 꼬시기에는 역부족입니다. 장타를 친뒤에 조금씩 감아 주어서 고기를 유혹하고 또 다시 던지고를 반복해야 합니다. 5월 1일에 꽝을 치고 5월 5일 어린이날 다시 재도전을 했습니다. 이번엔 친구녀석과 함께 갔지요. 바다좌대 카페 회원님들도 오셔서 고추장 불고기도 좀 얻어 먹었구요. ㅎㅎㅎ 드디어 유료 낚시터에서 교통사고가 아닌 제대로 낚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