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글

인천 계양구 플라비앙 카페

인천 계양구 플라비앙 카페 인천 계양구에 자리 잡은 플라비앙 플라워카페는 단순한 카페를 넘어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휴식과 힐링을 선사하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도심의 소음과 번잡함에서 벗어나 꽃과 자연이 어우러진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이곳은, 방문객들에게 잔잔한 평화와 따뜻한 감성을 전달합니다.  오늘은 플라비앙 플라워카페의 독특한 매력과 방문 시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플라비앙 플라워카페, 꽃이 피어나는 공간 플라비앙 카페가 특별한 이유는 ‘꽃’이라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카페 전반에 걸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카페 내부 곳곳에는 화려한 생화와 식물들이 놓여 있어 마치 작은 정원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줍니다. 테이블 위의 아기자기한 화분부터 벽면을 채운 생화 장식까지, 방문할 때마다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다양한 꽃들의 변화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입니다. 이처럼 꽃들이 만들어내는 따뜻하고 생기 넘치는 분위기는 카페 내부를 더욱 편안하게 하며, 차분하고 조용한 시간을 보내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특히, 햇살이 부드럽게 들어오는 창가 좌석은 플라비앙 카페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자리로, 자연광을 받으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누릴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이 자리를 선호합니다. 또한, 카페 내부는 사진 찍기에도 최적화된 공간입니다. 아름다운 꽃과 자연광이 어우러진 인테리어 덕분에 SNS 감성 사진을 남기려는 방문객들 사이에서 유명한 장소가 되었으며, 인천 계양구의 숨겨진 포토 스폿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플라비앙 카페의 인기 메뉴와 커피 이야기 플라비앙 플라워카페는 커피와 음료에도 각별한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맛을 자랑하는 음료들은 커피 마니아들도 만족할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준비됩니다. 대표적인 메뉴는 다음과 같습니다. 카푸치노 (7,000원) : 진한 에스프레소에 부드러운 우유 거품이 어우러진 클래식 음료로, 커피의 깊은 맛과 크리미한 질감이 조화...

영종도 만정바다낚시터 포인트 특1가두리 특좌대9번 방갈로

영종도 만정바다낚시터 포인트 특1가두리 특좌대9번 방갈로

저는 주로 영종도에 유료 바다낚시터를 가면 정성 바다낚시터를 선호합니다.

익숙하거든요.


예전에 만정바다낚시터를 방문했을 때 출조기를 쓴 적이 있는데 방갈로 시설이 좀 낙후되어서 선호 하질 않았는데요.

작년 겨울에 만정바다낚시터를 싹 공사를 해서 완전히 새롭게 태어 났더군요.

같이 출조한 친구는 금요일 밤에 먼저 와서 특방갈로9번을 빌려서 밤새 낚시 하며 기다리고 있았어요.

저는 아침에 출조를 했지요.

네비를 찍었더니 이상한 길로 안내해서...꼬불꼬불 진입했어요.

민정레저바다낚시터에 도착하니 새로운 곳에 온 것 같네요.

관리실도 컨테이너에서 번듯하게 바뀌었네요.

방갈로도 샌드위치 판낼로 새걸로 싹 바꿨어요.

중간중간 테이블도 설치되어 있고 관리실에서 파라솔도 대여해 주더군요.

특방갈로도 예전에 9개에서 두배로 늘었구요.

문은 좀 좁지만 전기 온돌판넬이 설치되어 있어서 겨울에 따뜻할거 같군요.

후니카페와 식당의 메뉴가 붙어있어서 미리 주문해 둘 수도 있고 후니카페의 메뉴는 커피 한잔도 배달해 주더군요.

잠시 채비 마치고 낚시를 하던 중 방류가 시작되었군요.

밤새 참돔 한마리 낚았다던 친구가 방류 직후 참돔 한마리를 걸어 냅니다.

또 연이어 묵직한 참 돔 한 마리....

방류 직후부터 1시까지 친구가 잡아 낸 참돔입니다.

친구는 약속이 있어서 가고...

저는 속절없이 세월만...낚고...

화장실도 다녀오고...아 화장실들도 깨끗하게 새 시설로 단장했더군요. 깨끗하고 포세식으로 냄새도 안나네요.

화장실 숫자도 훨씬 늘었어요.

배가 고파서 후니카페에 순대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어요.

순대는 7천원으로 좀 비싸고 다른 내장 부위도 없지만...

맛은 쫄깃쫄깃한게 일품 이더군요.

먹고 힘내서 저도 낚시에 매진해 봅니다.

저도 철수 시간이 다가오고 있었거든요.

특1가두리를 노렸다가 흘려 대니...가두리 기준으로 좌에서 우로 물이 흘러요.

수차 15미터 전방에서 어로 포인트에서 참돔의 시원한 입질을 받아 냈습니다.

그리고 다시 같은 자리 캐스팅....히트.

또 같은 자리를 노리고 캐스팅...히트.

아... 이 어려운 걸 제가 자꾸만 해냅니다. ㅜㅜ

잡은 녀석들은...만정사계절낚시터에 있는 회코너에서 구이용으로 손질합니다.

구이용 손질은 2마리에 4천원.

한마리당 2천원꼴.

이녀석들은 이렇게 진공포장이 되어서 얌전히 집으로 왔어요.

이 날 잡은 녀석들은 냉동실로 향하고 정성에서 잡아다가 구이용으로 손질해 둔 녀석을 저녁반찬으로 삼았어요~~

만정바다낚시터 입어료는 12시간 기준 6만원이고 쿠폰 도장 10번 찍으면 50프로 할인 됩니다.

만정바다낚시터 방갈로 가격은 일반방갈로는 1만원. 특 방갈로는 3만원입니다.

하지만 열쇠 보증금이 있기 때문에 만원씩 더 내고 열쇠 반납할 때 만원을 돌려받아야 합니다.

키 보증금이 예전에는 5천원이었는데 지금은 1만원입니다.

하지만 달라는 소리를 안하면 줄 생각을 하지 않는 직원도 있으므로 반드시 달라고 하세요.

만정바다낚시터 포인트지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어로는 가장 수심이 깊은 곳이고 녹강은 아래 사진처럼 하수관 파이프 같은 것들이 설치된 지역입니다.

인공 어초 같은 역할을 해서 물고기들의 쉼터가 되지요.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가지도 넙치군 난지면 커지리 19번지

시화방조제 박하지 철 해루질 잡는 법

인천 고등어낚시 연안부두 바다쉼터에서 낚시 공원